에인헤야르의 대장 프레이야는 란드그리드를 선봉대장으로 임명한다. 그녀는 오딘의 세력에 맞서 많은 승리를 거두며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처리한다. 토르는 당장 잔혹행위를 멈출 것을 요구하지만 자신들의 전통에 따라 무시한다.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 [250/375/495]%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3-체인 사용 시, 블록스킬 대상에게 추가로 공격력 815%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눈보라의 끝에서 흰 꼬리를 흔드는 한 발키리의 모습이 목격되었다. 에인헤야르의 전통을 되살리려던 분노의 선봉대장은 북극여우의 영을 빌려 적의 진영을 누볐고, 호승심마저 짐승의 본능에 녹아들어 진정한 공포로 거듭났다고 한다.
에인헤야르를 이끌던 발키리, 란드그리드가 양산 그늘 아래 우아하게 자리를 잡았다. 전장을 호령하던 그녀에게도 이런 한때의 여유는 좀처럼 없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