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헤야르의 공포라 불리게 된 란드그리드. 하지만 토르의 충격적인 최후통첩에 프레이야가 잠적하고 에인헤야르는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에 분노한 란드그리드는 오딘에게로 향한다. 토르를 몰아내고 자신들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 [250/375/495]%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3-체인 사용 시, 블록스킬 대상에게 추가로 공격력 925%의 물리 피해를 주고 8초 동안 밀리지 않으며 받는 피해량이 14% 감소합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눈보라의 끝에서 흰 꼬리를 흔드는 한 발키리의 모습이 목격되었다. 에인헤야르의 전통을 되살리려던 분노의 선봉대장은 북극여우의 영을 빌려 적의 진영을 누볐고, 호승심마저 짐승의 본능에 녹아들어 진정한 공포로 거듭났다고 한다.
에인헤야르를 이끌던 발키리, 란드그리드가 양산 그늘 아래 우아하게 자리를 잡았다. 전장을 호령하던 그녀에게도 이런 한때의 여유는 좀처럼 없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