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드레이크를 쫓던 스칼렛. 하지만 드레이크가 공로를 인정받아 발렌시아의 귀족이 되자 자신의 목표를 잃게 된다. 스칼렛은 공을 쌓았다고 해서 해적의 죄가 씻겨지는 것은 아니라고 분노하며 발렌시아를 떠난다.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 [185/275/365]%의 물리 피해를 주는 탄환을 발사합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다른 파티원이 3-체인 사용 시, 공격력 1015%의 물리 피해를 주며 강하게 밀쳐내는 술통 폭탄을 사용합니다. (5초에 1번 발동)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함대 대신 캐리어를, 제독복 대신 챙 넓은 모자를 택한 스칼렛. 발렌시아 바깥의 노을을 처음 직접 보러 떠나는 길이라고 한다. 잃어버린 동생의 몫까지 세상을 보고 오겠다며, 짐 속에 작은 세이렌 인형 하나를 챙긴 모습이 인상적이다.
동생을 찾아 바다로 나선 스칼렛은 어느새 발렌시아의 항로를 책임지는 제독이 되어 있었다. 그녀가 한번 분노하면 바다 위로 번개를 품은 폭풍이 몰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