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슬라임의 영혼이 영혼의 요새로 끌려간 뒤, 점액질만 남아 솔타르의 어둠이 들어찬 개체. 체액이 푸르스름한 도깨비불처럼 발광하며, 베어 흩어진 자리마다 신음 같은 소리가 새어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