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여신 프레스티나 성소 교란이 심화되면서 늑대인간에게 이중으로 저주가 겹친 개체. 낮과 밤 구분 없이 광폭화 상태를 유지하며, 털가죽이 검게 변해 방한복 재료로도 인기가 식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