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이 악에 맞서 싸울 때 마다 눈부신 빛이 그의 몸을 휘감아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을 뿜어냈다. 사악한 무리들에게 레온의 빛은 공포의 대상이었고,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대상이었다. 광휘의 레온이라고 불리우는 빛의 전사가 탄생한 것이다.
공격력 [220/325/435]%의 물리 피해를 주는 성검을 소환합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블록을 2개 사용할 때마다, 공격력 1250% + 방어력 135%의 고정 피해를 주는 궁극의 성검을 사용합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빛의 전사가 가지 않은 또 다른 길. 어둠빛 외투와 영혼검은 오직 선택받은 자에게만 응답한다고 한다. 부와 명예가 아닌 사람을 위하던 그 초심이 검의 부름에 답했고, 레온은 광휘 대신 그림자의 사명을 짊어진 자로서 사악한 무리 앞에 다시 섰다.
빛을 다루는 전사 레온이 전장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그가 나아가는 자리마다 어둠은 견디지 못하고 뒤로 물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