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에 빠졌던 레온은 모험 도중 결정적인 실수로 사람들을 위기에 빠트리고 만다. 이 사건을 계기로 레온은 자신이 왜 용사가 되려고 했었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초심을 떠올렸다. 자신은 부와 명예를 쫓아 용사가 된 것이 아니라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용사가 되기로 했던 것을 깨달은 것이다.
공격력 [220/325/435]%의 물리 피해를 주는 성검을 소환합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블록을 4개 사용할 때마다, 공격력 495%의 고정 피해를 주는 궁극의 성검을 사용합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빛의 전사가 가지 않은 또 다른 길. 어둠빛 외투와 영혼검은 오직 선택받은 자에게만 응답한다고 한다. 부와 명예가 아닌 사람을 위하던 그 초심이 검의 부름에 답했고, 레온은 광휘 대신 그림자의 사명을 짊어진 자로서 사악한 무리 앞에 다시 섰다.
빛을 다루는 전사 레온이 전장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그가 나아가는 자리마다 어둠은 견디지 못하고 뒤로 물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