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끝에 도달한 알렉산더. 동쪽 끝의 바다는 전설의 바다가 아닌 평범한 바다였으나 그곳에 도달하였을 때 알렉산더는 대왕 알렉산더가 아닌 황제 알렉산더가 되어있었다.
공격력 [135/135/135]%의 물리 피해를 [2/3/4] 회 줍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3-체인 사용 시, 5초 동안 파티원의 받는 피해량 22%가 감소하고, 폭파되는 바위가 저항력 725%의 물리 피해를 추가로 줍니다. (5초에 1회 발동)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신비한 바다를 끝내 보지 못한 알렉산더가 검은 정장과 실크햇을 갖춰 입고 밤거리를 떠돌기 시작했다. 양손에 든 촛불을 따라가면 진귀한 인재나 잊혀진 비사가 한 가지씩 발견되었다고 한다. 황제의 자리를 벗어나 한밤의 신사가 되었을 때에야, 그는 비로소 동쪽 끝과는 다른 종류의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세상의 끝까지 원정을 멈추지 않은 알렉산더가 또 다른 전장 앞에 섰다. 그가 밟고 지나온 땅은 그대로 그의 이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