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도시 메카트로닉스의 젊은 공학도. 독학으로 기계를 만들다가 슈타인의 눈에 띄어 로봇공학에 입문한다. 그녀는 이후 센티널이라고 하는 로봇을 만들어 인류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공격력 [235/355/470]%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파티가 3-체인 사용 후, 3회 피격 시 공격력 495%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슈타인을 만나지 못한 스타냐가 공학 대신 배트를 쥔 채 메카트로닉스 사회인 야구단의 4번 타자로 올라섰다. 독학으로 익힌 타격 자세는 기계처럼 정확했고, 한 시즌 동안 그녀가 날린 홈런 수가 곧 그 해 리그의 기록이 되었다고 한다. 마운드를 분쇄하는 그 한 방을 사람들은 분쇄자의 풀스윙이라 불렀다.
무엇이든 독학으로 끝을 보는 스타냐가 망설임 없이 바닷속으로 뛰어든다. 누가 가르친 적도 없는데 작살 하나로 깊은 물을 누비는 솜씨가 제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