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하게 노력한 끝에 인정받는 수도자가 된 롤랑. 여전히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해 사고를 치지만, 이번에는 그런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여신교의 수호기사 후보에 오른다.
공격력 [235/350/280]%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3-체인으로 사용 시, 2회 물리 피해를 줍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파티가 5회 블록 스킬을 사용 할 때마다, 주변 적에게 공격력 210%의 물리 피해를 주고 공격력 39%만큼 파티를 회복시키는 눈부신 섬광을 사용합니다.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빛의 길을 등진 롤랑은 거대한 십자가를 짊어진 채 사제복을 검게 물들였다. 마리아의 그림자 속에서 묵묵히 처형을 집행하는 그를 가리켜 사람들은 검은 사제라 부르게 되었다. 그가 베어 넘기는 이단이 정녕 이단인지, 본인조차 묻지 않는다고 한다.
빛을 따르는 사제 롤랑이 가호를 내리는 자리에 섰다. 흔들리는 이들에게 빛을 나누어 주는 일이야말로 그가 짊어진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