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 제국과의 전투. 다친 아군을 버리고 비정하게 전진해오는 네스 제국군과 달리 달타냥은 부상을 입은 아군을 지키기 위해 남았고 이것은 달타냥의 상징이 된다.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 [21/31/42]%의 물리 피해를 주는 탄환을 9회 발사합니다.
[ 수치는 1체인 / 2체인 / 3체인 순 ]
회복 효과를 받으면, 50% 확률로 단일 대상에게 공격력 50%의 물리 피해를 9회 주는 집중 사격을 사용합니다. (2.5초에 1회 발동)
이 용사 전용 무기. 7~9등급으로 강화되며 장착 시 이 용사의 패시브가 바뀝니다.
이 용사의 외형 변경. 코스튬은 순수하게 외형만 바뀌며 능력치, 스킬, 패시브는 동일합니다.
총성 대신 잔 부딪치는 소리가 황야를 채우던 수확제의 밤. 한 해의 무사를 기념하며 총사대가 잔을 든 그 자리에서 달타냥은 가장 큰 맥주잔을 들고 동료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의리의 그녀가 잔을 비울 때마다 황야의 별이 더 밝아진다고 한다.
등 뒤를 맡길 동료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그것이 달타냥의 오랜 신조였다. 총사대의 의리를 무엇보다 귀히 여기는 그녀에게 함께 싸우는 자리야말로 가장 든든한 곳이었다.